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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조직
글쓴이
신경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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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경수

신경수 조직심리학 박사.
SGI지속성장연구소 설립자, 사단법인 이노비즈협회의 감사이다. 일본 리크루트그룹의 인사·조직 컨설팅사인 RMS(Recruit Management Solutions)에서 오랜 기간 인사 컨설턴트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후 RMS 한국법인 대표를 맡아 조직개발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국내에 소개했다.현재는 독립하여 SGI지속성장연구소를 운영하며 교육 및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다. 국제표준기구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of Standard)에서 HR인증을 담당하는 TC260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인적자본공시와 ISO-30414의 인증체계 및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저서로는 『성장기업의 5가지 질문』 『그들은 무엇에 집중하는가』 『조직문화 핀포인트』 『컬처엔진』 『자율조직』 『스마트 리더』 『조직개혁 1년의 기록』 『인사의 정석』 『심리학 인사에 들어오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만이 성과를 낸다!
HR 컨설팅 20년 경력 신경수가 제시하는 조직 관리의 비결


신경수 지속성장연구소 대표의 『자율조직』은 조직 관리 전문가로서 구성원의 동기 부여를 조직의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24가지 사례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당근과 채찍’으로 표현되는, 보상과 처벌이라는 과거의 모델이 더 이상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맞추어 경영진과 관리자가 구성원의 업무에 의미를 부여하고 권한을 주어, 업무의 범위를 넓혀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직 문화의 개선이 일하는 사람의 동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설명한다. 일의 범위가 늘어나면서 작동하는 ‘자기 결정의 심리’는 실제로 동기 부여와 목표 달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업 조직이 과거와 달리 세대 구성이 바뀌고 일과 회사가 갖는 의미가 달라지면서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이후 비대면 업무가 확대되면서 ‘당근과 채찍’보다 현장의 자율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저자는 컨설팅을 담당했던 실제 기업의 관리자 또는 직원이 가진 24가지 문제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하고, 조직 행동에 대한 심리와 경영 분야의 연구를 덧붙여 경험과 조언에 효과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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