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교단에 서는 교사들을 위하여 ”
이 책은 신규 발령을 받은 신규 교사들을 위한 책이다.
취업난 속에 어렵게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많은 고생을 거쳐 교단에 서게 된 초보 교사들이 학교에서 부딪칠 여러 행정업무나, 학교에서의 정치적인 갈등, 학생들을 지도하게 될 때의 갈등 등 선배교사로서 경험을 토대로 후배 교사에게 조언과 충언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교사의 직업으로 삶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삶의 성장 또한 중요하는 것을 이야기 형식으로 진솔하게 서술하였으며, 개인의 성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설명해 주고 학교생활에 있어서 정치보다는 개인의 삶과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꾸준하게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책의 저자이기 전에 선배로서 강조하고 있는 것을 문장 하나하나에서 찾아 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