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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시로 말하다
글쓴이
최영호 저
출판사
웰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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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영호

1965년 경상북도 군위에서 태어나 2020년 문예춘추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일본에서 정보통신을 수학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물류시스템 분야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였다. 현재 ㈜지게차나라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영과 더불어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물류 매거진에서 5년 동안 물류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통합물류협회, 생산성본부, 표준협회 등에서 물류 전문 강사를 역임하였다. 롯데그룹의 물류통합 TF팀에서 통합물류시스템구축을 담당하였으며, 롯데인재개발원의 온라인 물류과정 교재를 집필한 바 있다.

저서로는 『물류,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이』(유통정보사, 2012), 『경영을 시로 말하다』, 『물류, 기본이 중요하다』 등이 있다. 서경대학교 물류대학원에서 수학하여 「디지털피킹시스템을 통한 오더피킹 효율화 방안 연구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SCM 전문가 과정에서 「물류 마인드 재고를 통한 SCM 생산성 향상의 연구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단순한 질병의 차원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이 인류에게 전하는 구원과 사랑의 메시지로 해석한 시집 『코로나 시대를 시로 말하다』를 냈다. 인류가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하나님은 애타는 심정으로 인간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새롭게 되기를 원하시는 그 마음을 시를 지으며 더욱 절감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코로나 시대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씀을 깨닫고, 시로 옮겨 적어 보았다. 코로나의 원인을 생물학적 관점이 아닌 신적 차원에서 조명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리고 자연 앞에 무엇을 잘못했으며,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해 보게끔 한다. 그렇게 할 때 재난과 다름 없는 코로나가 완전히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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