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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
글쓴이
최정규 저
출판사
보민출판사
출판일
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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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규

그는 화성(hwasung city, Mars, harmony)에서 독특하고, 조화로운 작은 학교인 두레자연고등학교의 체육선생이다. 그는 교육자, 체육학자로서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해석하며(敎育, 愛, 體育) 살며,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유한한 것보다 영원한 것에 삶을 건다. 그는 체육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몸 움직임을 좋아하고, 스포츠를 사랑하게 되어 ‘체육을 평생 친구’로 만드는 것에 ‘교육자’적 사명감을 가지고 산다. 그는 연구를 통해 밝힌 협동, 행복, 아이들(인간)이 중심되는 ‘대안체육철학’이 체육계의 거름이 되길 ‘체육학자’로서 꿈꾸며 실천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안교육 선배인 아내(선희)와 교육적 사유를 나누며 살고 있으며, 슬하에 지혜로운 딸(해민)과 마음이 따뜻한 아들(해준)을 두고 있다.
저술 및 강연 활동으로 스포츠 인권을 만나다(지도안 워크북), 2015 개정 체육과 교육과정 교수 · 학습자료 개발, 중 · 고등학교 체육과 교육과정 재구성 자료 개발, 교육청 스포츠 인권, 체육교육 강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 [이상한 학교의 체육선생]은 ‘대안학교 체육교사의 정체성 형성과 체육수업의 변화’라는 체육학 박사학위(2020년 8월) 논문 내용의 포장지며 딱딱한 학문적 제목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는 한 작은 마을의 작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체육선생 내면의 큰 질문에서부터 시작한 연구물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큰 질문으로부터……. 본 책은 순서(목차)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대안학교에서 고군분투하는 체육교사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고 싶거나, 체육수업의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독자들은 연구결과만 봐도 좋을 것이다. 또한 ‘대안’, ‘교육’과 ‘체육’에 대한 교육적 해석을 읽기 원한다면 해석 부분을 먼저 봐도 무방하다. 단 질적 연구에 관심이 있거나, 체육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은 학위논문 체제를 파악하기 위해 목차대로 읽은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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