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을 자루에 담아 어둠을 밝히고,
땅을 돌리는 남자와 함께 지구를 돌렸던 허풍선이 남작.
해마를 타고 바다 속을 여행한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의
거짓말 같은 모험 이야기가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18세기를 살았던 모험가이자 군인인 카를 프리드리히 히에로니무스 뮌히하우젠 남작은 동화와 같은 모험 이야기를 남겼어요. 『허풍쟁이 아저씨의 유쾌한 거짓말』은 바로 뮌히하우젠의 경험을 기록한 책이이에요.
『허풍쟁이 아저씨의 유쾌한 거짓말』에는 뮌히하우젠의 친필 노트를 발견한 하인츠 야니쉬가 세상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널리 알려진 남작의 이야기들과 함께 실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