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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벼랑길 50년 찬가
글쓴이
김봉주 저
출판사
플럼북스
출판일
2021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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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봉주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0년 해외에서 전기 기자재를 수입하는 평일산업(주)을 설립했다. 김봉주 회장은 산업화의 핵심이 전기에 있다고 판단, 세계적인 기업과의 기술 제휴 등을 통해 평일을 전기 기자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케이블 접속재의 국산화에 성공한 이후 SF6 가스 개폐기용 접속재, 전력구용 조립형 접속재, 가공 배전선로 무정전 공법용 기자재, 저압 케이블 접속 장치, 지중 무정전 공법 등을 개발·생산하면서 대한민국의 전기 산업 발전에 크게 일조했다. 1997년 원료 회사인 화인폴리머(주), 1998년 에폭시 스위치 생산 및 기술 교육을 담당하는 P&A, 2015년 ㈜SJE, 2019년 가공 전문회사인 프롬테크를 설립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1970년대 이후 대한민국 전력 발전에 일조한
(주)평일의 창업자 김봉주 회장의 인생 역경
한국전쟁 이후 당장 먹을 끼니조차 걱정해야 했던 폐허에서 회사를 일으킨 1세대 기업인들은 우리나라 산업의 기초를 세운 일등 공로라고 할 수 있다. 안양에서 평생을 보낸 김봉주 회장은 어릴 때부터 기업인 1세대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보며 자란 덕에 기업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1970년 턱없이 물자가 부족하던 시절, 해외 전기 관련 용품을 수입하는 평일을 창업한 김봉주 회장은 전기야말로 산업화의 핵심 기술이라고 판단, 전력기기의 핵심 자재인 고압 접속재를 직접 제작하는 어려운 길을 선택하게 된다. 는 김봉주 회장이 평일을 창업하고 전기 분야에서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역경을 회고한 자서전이다. 50년 간 벼랑길을 걷듯 신중을 기해 기업을 경영하며 평생을 전력기기와 기술을 국산화하는데 온 힘을 쏟아 부은 김봉주 회장의 일생의 기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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