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동화작가
구두룬 멥스 신작!
엄마와 단둘이 사는 열한 살 소녀 마야는 난생처음으로 엄마 없이 아빠하고만 여행을 떠납니다.
둘은 최고급 리조트에서 수영과 승마를 즐길 꿈에 부풀지만, 여행은 첫날부터 엉망으로 꼬여 버려요.
내비게이션은 고장 나고, 차에 기름은 떨어지고, 휴대전화마저 잃어버렸는데, 간신히 발견한 오두막에는 전기도, 물도 없죠!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거지?”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분노하는 아빠와 이 모든 불행이 자신의 장애 때문인 것만 같은 마야.
둘은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