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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또의 임상노트 Volume. 2
글쓴이
암또 저
출판사
포널스출판사
출판일
20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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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암또

1994년 목포 출생으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호흡기 내과 병동에 근무했었다. 근무 중 항생제 알레르기가 발현하여 아나필락틱 쇼크로 쓰러졌고 살기 위해 병원을 뛰쳐나왔다. 25살, 임상 간호와 길만 생각하던 삶이 무너졌고 새로운 간호의 길을 찾기 위한 도전을 시작해야만 했다. 삼성서울병원 연구간호사 보조부터 아산병원에서의 오프라인 보험심사관리사 강의를 수강하며 간호사가 갈 수 있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임상에 대한 미련으로 과거의 기록들을 붙잡아 책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의 프리셉터가 되고 싶었던 마음으로 신규 간호사를 위한 임상 간호 실무 TIP을 만들어 공유하고 있는 간호사이고 싶은 평범한 사람이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간병인’에서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 날들, 신규 간호사에서 2nd 간호사가 되기까지의 성장과 시행착오를 담아낸 『암또의 임상노트 Volume. 2』가 완전히 새로워진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암또의 임상노트 Volume. 2』는 초판의 따뜻한 공감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기반으로, 더 많은 사례와 최신 임상 상황을 추가해 한층 보강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Special 상황과 핵심 실무 지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항암·수혈·마약성 진통제·항생제와 수액·주요 검사·CPR 등 실제 업무에 꼭 필요한 영역을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책 속에는 저자가 신규 간호사 시절 경험했던 시행착오와 눈물, 동기들과 함께 버텨냈던 순간들이 더욱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나는 병X이야”라며 웃어넘기던 자기 합리화, 선배의 지적에 움츠러들던 마음, 그리고 다시 공부하며 하나씩 배워가던 과정은 지금도 임상에서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암또의 임상노트 Volume. 2』는 단순한 재출간이 아닌, 한층 진화한 임상 동반자입니다. 오늘도 흔들리는 신규 간호사, 혹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싶은 간호사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불안을 이겨낼 수 있는 실질적 지침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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