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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 혼자 회의한다
글쓴이
야마자키 다쿠미 저
출판사
BOOKULOVE
출판일
2021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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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자키 다쿠미

‘만나는 사람 모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버리는 커뮤니케이션의 대가’, ‘소통의 천재’로 일본에서 유명하다. 22세에 설립한 유한회사다쿠 포함 3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세계 정상급 비즈니스 코치다.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와 시간 관리 등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매년 200회 이상의 강연과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그의 강연을 듣고 감화된 이들의 수는 약 150만 명에 이른다. 저서로는 《도망가지도 나아가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운이 당신이다》, 《의욕의 스위치》,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복잡한 일이 단순해지고 해야 하는 일이 하고 싶은 일이 되며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혼자회의〉


2020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업무의 형식을 바꾸어 놓았다. 출근 대신 집에서 일을 하게 되고 만나는 대신 온택트를 통해 회의를 진행한다. 불가능 할 것 같던 새로운 업무의 방식은 의외로 빨리 스며들었고 지금은 오히려 이전 방식의 근무 환경이나 업무환경이 불필요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지시에 익숙하고 함께 하는 공간에서 업무 효율이 좋다는 사람이 아직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은 아마도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제어하고 사용할지에 대한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에 일본의 유명 자기계발 강연가인 야마자키 다쿠미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시간 효율성을 넘어 진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바쁘기만한 우리의 삶의 원인이 ‘스스로와의 소통 부재’에 있다고 분석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이 없는 우리가 주변 사람들에 이끌려 살다 보니, 어느 새 자신이 마련해둔 인생지도 중 어디쯤 와 있는지조차 잊어버리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큰 의미도 없고 실체도 애매한 “왠지 모르게 항상 바쁜” 우리의 삶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타인이나 외부로부터 주어진 ‘해야만 하는 일’로 빼곡하게 채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 『나 혼자 회의한다』를 통해서 늘 정신없이 살아가는 사람, 언제나 바쁜 사람, 자신의 꿈조차 잊어버린 것 같은 사람들에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또한 이런 시간은 어느 순간 툭 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런 시간을 마련해야 하며 그러면서 자신과 소통하는 이 시간을 마치 여러 사람들과 진행하는 ‘회의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그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면서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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