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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푸른길
출판일
2021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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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너는 무엇을 나무라고만 있느냐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된다는 것을

그동안 열여섯 권의 시집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생활 밀착형 언어와 표현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양광모 시인이 『나보다 더 푸른 나를 생각합니다』로 다시 한번 독자 앞에 섰다. 이 책은 그간 사랑받은 시를 엄선하여 만든 필사시집을 독자에게 선보인 이후 처음으로 내는 시집으으로, 100편가량의 시가 새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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