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과 논쟁을 통한 건강한 지적 충돌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경험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는 승패와 정답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이기는 유쾌한 싸움을 경험하고, 정해진 답을 넘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진짜 공부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 : 돈과 경제』에서는 “돈이 많아야 행복할까?”,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줘야 할까?”, “저축이 미덕일까, 소비가 미덕일까?”, “세계화는 필요할까?”, “가난은 개인의 책임일까, 사회의 책임일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집니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