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과 논쟁을 통한 건강한 지적 충돌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경험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는 승패와 정답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이기는 유쾌한 싸움을 경험하고, 정해진 답을 넘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진짜 공부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 : 사람과 사회』에서는 “경쟁은 필요할까?”, “대학을 꼭 나와야 할까?”, “무임승차 제도가 필요할까?”, “정보화 사회는 우리에게 약일까, 독일까?”, “통일을 꼭 해야 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집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