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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끝내주는 청목 캘리그라피
글쓴이
김상돈 저
출판사
푸른e미디어
출판일
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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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돈

캘리그라퍼 청목 김상돈 화백은 현재 경민대학교 자율전공학부(캘리그래피) 교수다. 경기대학교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경인일보, 오마이뉴스, 경기일보 등 언론사에서 ‘김상돈만평’을 연재한 시사 만평가이기도 하다. 김상돈 화백은 오랜 연구를 통한 아름다운 한글서체 ‘청목체’를 개발하여 방송사 타이틀, 도서 타이틀, 상품 타이틀, 프로야구단 슬로건, 지자체 홍보 캘리그래피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상돈 화백의 ‘청목캘리그라피’의 특징은 ‘필압’을 통한 조형적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고 다양한 미적원리를 근간으로 표현하는 서체다. 이것이 다른 캘리그래피와의 차이다. 또한 김상돈 화백은 청목캘리그라피 연구소를 통한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캘리그래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캘리그래피 강의 문의 : sang4544@naver.com

책 소개

분야예술
15일이면 당신도 캘리그라피
작가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캘리그라피를 교육하는 사람으로서 알차고 꼭 필요한 내용만 있는, 배우는 사람들에게 가장 쉽고 편한 참고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15일에 끝내주는 청목 캘리그라피』를 준비했다. 시중에 좋은 참고서적이 많이 나와 있지만 배우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참고서는 쉽게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핵심을 담아내는데 기준을 잡았다. 검색하면 나오는 뻔한 내용은 과감히 배제하고 실무중심의 캘리그라피 실전 내용을 중심으로 기획하여 가장 효율적인 참고서를 만들고자 했다. 특히 속성으로 캘리그라피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1일차부터 15일차까지 보름(15일)이면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어떻게 쉽게 배울 수 있나? 물론 쉬운 배움이란 없다. 그렇지만 효율적인 배움은 가능하다. 이 책이 바로 효율적 배움이라는 명제에 가깝게 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참고서와 별도로 따라 쓰기 교재를 함께 만들어서 배운 것을 그대로 표현하여 익힐 수 있도록 제작하여 교육에 있어 효율적인 면을 고려했다. 또한 참고서를 통해 배우면서 유튜브에 방송되는 ‘청목캘리그라피’를 시청하면 훨씬 더 배움의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캘리그라피는 멋 글씨다. 멋은 주관적이기도 하지만 객관적이다. 멋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연습과 시도가 프로 캘리그래퍼로 가는 지름길이다. 나만의 개성 있는 캘리그라피를 쓰고자 한다면 따라 쓰기부터 연습하고 또 다양한 표현과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캘리그래퍼의 가장 빠르고 쉽고 효율적인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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