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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
글쓴이
이은미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1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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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미

엄마표 영어 강사. 엄마표 영어 노하우를 담은 ‘기대되는 준사마네’ 블로그 운영.
첫 책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출간 후, 전국의 문화센터와 도서관 등에서 활발하게 강의를 진행했으며 현재 디지털 대면 강의를 하고 있다. 엄마표 영어교육 네이버 대표 카페 ‘송이와 할머니 영어환경 만들기’의 스태프로 활동 중이며, 학부모동아리 ‘Mom's E Class’ 대표로 학부모들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저자는 영어책을 기둥으로 한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를 통해 ‘영어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말하며, 아이 인생의 평생 자산이 되어줄 독서습관을 잡는 생활밀착형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워킹맘도 영알못 엄마도 주말 1시간이면 아이 영어 말문 터진다

아이가 한글을 시작할 즈음이면 영어 고민도 시작된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방법을 찾다 자연스럽게 접하는 ‘엄마표 영어’. 실제로 엄마표 영어가 좋다는 건 엄마들도 안다. 그러나 많은 엄마가 열의를 갖고 시작했다가 현실적인 이유로 무너진다고 토로한다.

가장 큰 난관은 ‘시간’이다.
“그래, 물론 매일 하면 좋지! 근데 매일 하는 게 힘든 사람은? 워킹맘은? 엄마표 영어 하지 말아야 하나? 학원 보내야 하는 거야?”
두 번째 난관은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다.
“당장 어떤 영어책으로 시작하면 돼요? 영알못 엄마도 할 수 있어요? 뭐부터 해야 해요?”

맞다. 좋은 거 알겠고. 좋으면 뭐하나. 하고 싶어도 매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막막한데...
이런 엄마를 위해 『주말 1시간 엄마표 영어』가 나왔다. 난이도는 딱 아이가 영어 말문 트일 때까지 ‘초급’ 단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가 10년간 직접 경험했고 수많은 엄마와 상담한 내용을 토대로 지극히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만 담았다. 그래서 좋은 거 알지만 바빠서 적용하기 힘든 것들은 모두 들어냈다. 달콤한 말로 꼬드기지도 않았다.

목표는 주말 1시간씩 석 달만에 영어 말문이 트이는 거다. 준비물은 딱 영어 그림책, 세이펜, CD만 있으면 된다. 수많은 영어 그림책 중에 엄마표 영어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증된 시리즈 세 가지를 골랐다. 우선 이것만 하면 아이 영어 말문 트는 데는 충분하다. 다음 단계는 어떻게 가야 할지도 책에 소개해 놓았다. 혹시라도 그림책 시리즈 구매가 부담스러우면 시작은 한 권만 있어도 된다.

엄마표 영어는 일단 시작하기만 하면 지금까지 한 게 아까워서라도 멈추기 힘든 학습법이다. 그래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적합한 조합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아마도 이보다 더 쉬운 엄마표 영어 시작 방법은 없을 거라 자신한다. 시작만 하면 된다.

주말 1시간씩 딱 3달만 에너지를 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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