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약의 메시지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아바서원
출판일
2021년 4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존 스토트의 생애 첫 저술로, 성경을 사모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깊이 알아가도록 가르치던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출간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았으며 현재도 복음주의자들에게 최고의 신약개론서로 교회와 신학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책은 성령에 의해 진리를 전달하도록 준비된 저자와 신약성경을 살펴보며, 또한 다양한 저자들이 참여한 신약성경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선교여행에서의 실패를 경험했던 마가, 유대인이었지만 유대 사회에서 외면당했던 직업에 종사했던 세리 마태, 문학적 역사적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이방인 의사이자 바울과 함께 교제하고 여행했던 경험 등으로 준비된 누가, 예수의 정신을 바로 알지 못했던 때에는 자신이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요한,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고 그 열정 때문에 야만적으로 교회를 박해했던 바울, 그리고 사나운 기질의 성질 급한 젊은이로 묘사되었던 다혈질의 어부 베드로 등 신약성경의 각각 저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배경과 개성이 성경을 기술하는 데에 어떤 특징으로 드러났는지 설명해 준다.

AI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