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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8권
글쓴이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외 24명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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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서정완, 심재현, 고하연, 김건용, 김유진, 박상진, 현정훈, 홍세은, 김채연, 김은경, 안덕희, 안소현, 장덕진

가와마쓰 아카리│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초역문화과학 박사과정
강성우│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연구교수
김정하│한국해양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
나수호│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남근우│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
무라시마 겐지│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베른하르트 초펜│취리히대학 사회인류학과 문화연구 교수
시마무라 다카노리│간세이가쿠인대학 사회학부 교수
안더밍│중국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연구원
웨용이│중국인민대학 사회인구학원 교수
이상현│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
이와모토 미치야│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교수
이진교│안동대학교 민속학과 조교수
정수진│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교수

김경옥│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김웅기│홍익대학교 상경대학 글로벌경영 전공 조교수
김현아│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도노무라마사루│도쿄대학교양한부교수
박상현│경희사이버대학교일본학과교수
박윤정│도쿄대학 지역문화연구 전공 박사과정, 다이쇼대학 종합학수지원센터 소속 DAC 코어튜더
박진우│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서석배│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 교수
석주희│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성은영│윌리엄대학 초빙 조교수
송석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동훈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소희 │도쿄대학국제사회과학 전공 박사과정
정충실│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조정래│한림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책 소개

분야역사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는 일본학 · 일본연구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학계와 사회에 제공함으로써 연구소로의 역할을 다하려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도서관협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일본학전문도서관인 일본학도서관을 운영하고, 둘째 일본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셋째 일본학 관련 양서를 지속적으로 출판간행하고, 넷째 연구집단으로서 연구성과를 내놓음으로써 일본학 관련 ‘知’를 축적하고 제공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8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세 번째 책이다. A3 924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29년 1년간의 신문지면에서 약 1만 8,500건에 이르는 기사제목과 2,700단어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1929년은 세계적으로는 검은 목요일이라 불리는 대공황이 시작되었으나, 식민지 조선에서는 통치 20년을 시점으로 총독부의 성공적인 통치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조선박람회가 개최되어 신문을 장식하는 한편, 같은 해 4월 보도된 “조선을 식민지 취급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는 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척무성 설치를 둘러싸고 총독부가 총독부의 자주권이 침해당할 것을 우려하여 반발하는 등 식민 지배권력 내부에서 벌어지는 권력투쟁의 양상이 두드러지는 해이기도 하다.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8권의 기사 제목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의 문화와 그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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