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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향기로운 계화나무
글쓴이
링딩녠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1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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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링딩녠

중국의 작가. ‘중국 콩트의 왕’이라고 불리는 콩트의 대가로서 [신화 다이제스트], [소설선간], [인민문학] [홍콩문학] 등의 간행물에 5천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의 작품은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독일어, 한국어, 태국어, 네덜란드어, 터키어, 스페인어, 위구르어 등 10종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그중 16편은 일본, 한국, 미국, 캐나다, 터키, 싱가포르, 홍콩 등의 대학교 및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대표작으로는 『再年輕一次(다시 한번 젊어진다면)』, 『此一時彼一時(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 『永遠的簫聲(영원한 샤오셩)』 등이 있다.

세계화문콩트대회 최고상, 채문희문학상, 맹교상, 량빈소설상, 이백상, 굴원상, 플래시픽션 금참새상, 중국플래시픽션학회 금상(7년 연속) 등을 수상하였다. 이스라엘에서 제32차 세계시인대회 주석상, 일본에서 일본문화예술교류 대상, 태국 문화부와 아시아문화교육기금회에서 태중국제마이크로필름전상, 상하이세계박람회 UNITAR 포럼조직위원회에서 세계화문콩트창신발전지도자 금상, 재미중국작가협회에서 세계화문콩트 전문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중국작가협회 회원이자 세계화문콩트연구회 회장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국 콩트의 왕, 링딩녠의 명작들

중국 콩트의 대가인 링딩녠의 『여전히 향기로운 계화나무』가 푸른사상의 [세계문학전집 5]로 출간되었다. 중국 장쑤성 쑤저우 타이창 일대를 배경으로 한 이 콩트집은 중국 강남 일대 문인들의 풍습, 생활방식을 담았다. 희로애락이 담긴 일상 속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통해 중국인들의 사회와 문화를 깊게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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