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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글쓴이
자현 저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21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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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학교 철학과(선불교),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 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및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상담학)에서 총 8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강의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겸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월정사 교무국장 및 수행원장, 사단법인 인문학과명상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이사장 겸 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불교와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들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 《자현 스님의 조금 특별한 불교 이야기》,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스님,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붓다 순례》, 《한방에 깨닫는 법: 마음 혁명》, 《뜻이 높으면 존재는 고요하다》 등 70여 권이 있으며, 20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등재했다. 이는 국내 인문학자 중 최다 기록이다. 이와 같은 저술 활동으로 포교와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축문화대상, 대원상, 한암상, 원효학술상 등 불교계에서 수여하는 주요한 상들을 다수 수상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자현스님의 쏘댕기기’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에게 부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현학적이지 않은 돌직구 화법과 현실에 밀착한 생생한 비유로 불교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자현 스님의 말씀은 50만 명이 넘는 중생들로부터 커다란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자현 스님 신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출간

불상은 왜 금빛일까?
절에는 왜 여러 부처님이 계실까?
절에는 한 달에 몇 번이나 가야할까?

수십 년간 절에 다녀도 풀리지 않았던 의문, 어깨너머로 배웠던 불교 문화를 가장 쉬운 언어로 풀어내다. 입문자는 몰라서 어렵고, 불자들은 묻지 못해 어려웠던 불교. 어려운 불교용어는 빼고 200여 장의 사진을 더해 쉽고 친숙한 설명으로 풀어낸 자현 스님의 눈높이 사찰 해설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건축, 선불교, 한국고대사, 불교 교육, 회화, 율장 등 5개 분야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현 스님은 한국사에서부터 미술학, 불교교리를 관통하는 스님이자 불교 지식인이다. 또 유튜브와 네이버 밴드, 불교티비 등을 통해 불자들과 소통하며 스님만의 개성있는 화법과 시선으로 불교를 전하고 있다.

이번 책은 불교의 입문에서부터 문화, 신앙, 순례로 구성된 불교 ‘생초보 입문서’로 불교에 대한 문턱은 낮추고 기본은 빠뜨리지 않는 충실한 짜임새를 갖추었다. 특히 스님은 서문에서 “불교책을 쓰는 사람들이 범하는 흔한 오류가, ‘최대한 쉽게’를 추구하는데도 결국은 어렵게 된다.”며 “최대한 불교용어를 배제하는 불교책, 누구나 이정도만 알면 되는 서머리 불교라는 개념으로 ‘그림책같이 재미있고 쉬운 불교’라는 컨셉을 갖게 되었다.”고 이번 책의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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