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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
글쓴이
에키모토 료코 저
출판사
커넥츠
출판일
202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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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키모토 료코

아자부대학교 수의학부를 졸업한 수의사. 아픈 반려묘를 돌본 일을 계기로 반려인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반려동물 케어 방법인 침구치료와 수제식, 마사지, 애니멀 레이키 치료법을 배웠다. 지금은 동물 병원에서 반려동물을 진료하면서 홈케어 서포트 수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수제식이나 마사지, 애니멀 레이키, 허브볼을 활용한 홈케어 체험회나 강좌를 열기도 한다. 저서로는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견 편』과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사료는 잘못이 없다. 성분이 믿을 만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담았으며, 첨가물을 쓰지 않은 질 좋은 사료라면 반려묘를 위한 식사로 더없이 훌륭하다. 하지만 매끼, 날마다 같은 사료를 주는 건 어떨까? 우리는 같은 음식을 두 끼만 연달아 먹어도 질리는데, 고양이들은 괜찮을까? 건조한 사료만 먹으면 수분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장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는데, 장 건강은 잘 챙기고 있나? 따듯한 성질의 음식을 먹으면 몸도 따듯해지고 면역력도 높아진다고?

사료는 끼니로 손색이 없다. 하지만 사료‘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들듯 고양이도 마찬가지다. 무얼 먹는지가 고양이의 건강, 외모, 기분까지 달라지게 한다. 먹는 것과 직결되는 고양이 기초 건강 상식부터 사료를 업그레이드하는 육수와 토핑, 건강과 체질을 고려한 각종 수제 건강식 레시피까지 알차게 담은 책, 『사료만 먹여도 괜찮을까? 반려묘 편』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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