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구나’라고 앞으로 몇 번을 더 생각하게 될까?」」
세리자와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될 때마다 조금씩 그에게 끌리는 슈코.
생일을 축하받고서야 비로소 「사랑을 열심히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특별 취급」이라는 세리자와의 말에 감정이 점점 더 부풀어 오른 슈코는
용기를 내 같이 바다에 놀러 가자고 제안한 직후, 소꿉친구인 사카키와 재회하는데-?
바다, 문화제…,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기뻐.
강인한 여자 × 인기 많은 남자의 예상 외의 첫 사랑, 첫 체험 스토리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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