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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운의 속성
글쓴이
김수정 외 1명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1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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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정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국제학술대회, 부천국제영화제, 한일 공동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 등에서 통역을 담당했다.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작가이자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3년 배운 일본어 3일만에 따라잡기》 《일본어 비즈니스 402단어만 알아도 통한다》 《가장 쉬운 여행일본어》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하루 3분 인생을 바꾸는 영어명언 15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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