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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글쓴이
조지 S. 클래이슨 저
출판사
책수레
출판일
202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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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S. 클래이슨

1874년 미국 미주리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분야에 오랜 기간 재직했다. 클레이슨 맵 컴퍼니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의 도로 지도책을 최초로 출간해 철 도 중심의 지도만을 제작하던 지도책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회사가 번창하던 시기에 자신의 재정 원칙에 상상력을 보태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돈에 관한 우화인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를 구상했다. 경제적 고난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1926년에 출간한 이 책은 1929년 미국 대공황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면서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특히 책에서 나온 유명한 문구인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라”는 소득의 10퍼센트를 먼저 저축하거나 투자 계좌에 넣으라는 원칙을 강조한 말로 오늘날 재테크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었다. 이 책에 적힌 ‘돈 버는 습관’을 한 문장 한 문장 몸에 새기고 실천하면 평범한 사람도 ‘부의 궤도’에 오를 수 있음을 많은 사람이 증명했다. 특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설 찰리 멍거와 더불어,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며 클레이슨의 책은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대를 초월한 재테크 바이블

돈을 모으고 불리는 방법, 즉 재테크를 다룬 최초의 책이다. 수많은 재테크 책이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모든 방법은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끝난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책이 출간된 지 100년 가까이 되었다. 이 책이 이렇게 오랫동안 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대가 바뀌어도 재테크와 자산관리의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재테크를 공부할 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이 방법 저 방법을 시도해 보았을 것이다. 아무리 많은 방법을 써 봐도 결국 이 책에서 알려준 방법뿐이다. 돌고 돌다 보면 재테크의 기본 원칙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역사상 가장 풍요로웠던 고대 도시 바빌론! 찬란했던 바빌론은 사라졌지만, 바빌론 사람들이 남긴 지혜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바빌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모으고 불렸을까? 바빌론 최고의 부자 ‘아카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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