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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실
글쓴이
그레고리 라이트스톤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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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고리 라이트스톤

미국 이산화탄소연맹 회장, 콘월얼라이언스 선임연구원. 콘월얼라이언스(Cornwall Alliance, www.cornwallalliance.org) 선임연구원(Senior Fellow)과 하트랜드연구소(Heartland Institute, www.heartland.org) 자문위원(Advisory Board Member)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40여 년간 다양한 지구과학 현상을 연구해왔다. 현재 미국에서 기후변화 회의론을 주장하는 과학자 가운데 해박한 지식과 강한 확신을 가진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1년 1월 이산화탄소연맹(CO2 Coalition, www.co2coalition.org) 회장(Executive Director)에 취임했다. 특히 『불편한 사실 -앨 고어가 몰랐던 지구의 기후과학-』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게 되면서 Fox News, News Max TV, The Blaze 등과 같은 미국 주요 라디오와 TV에 자주 초빙되어 대표적인 기후변화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유엔 IPCC 보고서(AR6) 외부 검토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사회적 여론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기후과학이 정치화되면서 세계 인류는 기후 대재앙 공포에 시달리고 모든 생명의 기본인 이산화탄소는 지구 종말을 부르는 악마로 변했다. 이 책은 기후 대재앙 공포와 이산화탄소 악마화에 숨겨진 60가지 불편한 사실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그려내고 있다. 지구온난화 원리, 지구 역사와 기후변화, 기후와 인류 문명을 살펴보고, 가뭄, 산불, 태풍, 식량부족, 북극곰, 해수면 상승 등과 같은 기후 재난의 실체적 사실을 과학적 이론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기후변화에 관해 알았던 수많은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어버린다. 지구는 인류의 삶과 자연 생태계에 점점 좋은 기후 조건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기온이 상승하는 덕분임을 저자는 과학적 사실로 입증하고 있다. 독자들은 기후 선동꾼들이 만들어낸 ‘수조 달러짜리 탄소 중립’은 녹색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와는 정반대로 가는 방향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은 기후변화가 아니라 심각한 과학적 오류에 빠진 기후 선동꾼들임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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