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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아줄게요
글쓴이
착한재벌샘정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21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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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착한재벌샘정

경북대학교를 졸업한 후, 1987년부터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일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말랑말랑학교〉의 담임으로 많은 동창생들과 ‘선택’과 ‘변화’를 삶의 키워드로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너무 커서 얻은 닉네임, ‘오드리 될뻔’을 좋아하며 삶의 모델인 오드리 헵번과 같이 우아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웃음이 많고, 자뻑이 심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타인들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 《말랑말랑학교 인생수업》 《나는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다》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스무 살엔 스무 살의 인생이 있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손잡아줄게요》 《꿈틀꿈틀 오늘도 자유형으로 살아갑니다》 등이 있다.

웹툰 작가, 이모티콘 작가, 그림품은 캘리 작가, 플로리스트, 타로심리상담사로도 활동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한 덕분에 2007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많이 힘든가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나요?
너무 애쓰지 말아요, 내가 손잡아줄게요

말랑말랑학교 국민담임이자,
현 과학교사 착한재벌샘정의 따스한 응원 에세이


코로나19로 너무 많이 달라진 삶의 중심에 ‘학교‘가 있었다. 개학이 연기되고, 온라인 수업을 하며 아이들에게 먼 훗날 ’즐거운 추억‘ 하나쯤은 선사하고 싶어 수업시간에 ’왕관‘을 쓰기 시작한 교사, 오드리 헵번처럼 예쁘지만 얼굴이 커서 ’오드리 될뻔‘ 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작가, ’재‘미있는 일을 자꾸만 ’벌‘이는 재벌 ’착한재벌샘정‘ 작가가 힘들고 지친 우리에게 따뜻한 동행을 제안한다.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함께 가요, 우리~”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그 손을 잡는 사람들을 통해 알게 된 행복.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 ‘시’와 함께 나누기 시작한 삶을 에세이 『손잡아줄게요』에 담았다. “별일 없지?” 라고 안부를 물어주는 일상, 정말 별일 없는 평범한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책에 한가득 실었다.

“시 한 편이 주는 위로와 응원을 통해 힘든 십대를 잘 이겨냈고 시는 늘 나와 함께였어요. 내가 보내는 시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는다는 분들이 있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 나눔을 즐겁게 해왔고,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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