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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글쓴이
서영자 저
출판사
용감한까치
출판일
2021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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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영자

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요리 채널 ‘영자씨의 부엌’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크리에이터. 2017년 12월 3일에 업로드한 첫 영상을 시작으로, 가족들을 위해 요리해온 음식들을 일명 ‘영자씨만의 레시피’로 콘텐츠화해 올리고 있다. 시작한 지 2년도 안 돼 구독자 5만 명을 모았고, 그로부터 딱 3년이 지난 현재 70만 명의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간단한 밑반찬부터 장조림이나 간장게장 같은 일품요리들까지 매우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 전업주부였던 만큼 한 동작이라도 덜어주는 ‘간단한 레시피’로 유명하다. 현재는 주2회씩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 무료 요리수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유튜브 영자씨의 부엌
· 인스타그램 @youngjas_kitchen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영자씨의 부엌 속 노하우가 담긴 ‘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서영자의 비법 레시피

떠오르는 국민 엄마 ‘영자씨’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를 알려줄까?’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왜 반찬 하나 만드는데 부엌이 이 난리가 나고, 내 두손이 모자르고, 하루를 꼬박 다 잡아야 하는가 싶다. 엄마는 분명 삼십 분도 안 돼서 반찬 하나 뚝딱 만들고, 부엌 정리까지 클리어하게 끝냈었는데도 말이다. 매일 다른 반찬들을 매일 1시간도 안 돼서 뚝딱 만들어내는 엄마를 보며, 밑반찬 정도야 원래 저렇게 쉬운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야 할 나이에 이르러보니, 엄마만큼 나이를 먹는다고 그저 그렇게 되는 요리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미처 엄마한테 듣지 못한 엄마만의 부엌살림 지혜와 노하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속 ‘엄마’ 영자씨에게 44만 명의 구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우선 간단하다. 책에 나온 대로, 영상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하면 손쉽게 3가지 반찬도, 5가지 반찬도 한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다. 그저 책에 나온 스텝들에 몸을 맡기면 어느 순간 식탁 위에 5가지 맛있는 반찬이 놓여 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요린이 딸부터,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초보 주부 딸, 맛의 노하우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영자씨만의 비법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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