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안전경영의 법칙
글쓴이
구권호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21년 4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구권호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으며 서울대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88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하여 32년간 조직평가팀장, 인적자원팀장, 재해통계분석팀장, 안전경영정책연구실장, 경영기획실장, 경기서부지사장, 대구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 인천광역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필리핀, 미얀마, 몽골 등 개발도상국의 안전보건정책 자문을 실시하였으며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내부통제평가사, 산업안전기사 자격과 KOSHA-MS 및 ISO 45001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안전관리자의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산업재해 발생 영향 요인종합분석」 등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남동발전, 산업단지공단, 인천도시공사 등 공공기관과 삼성전자, LG전자, 대한항공 등 주요기업, 안양시청, 하남시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경기도 및 인천시 교육연수원, 상공회의소 등에서 활발히 교육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떻게 하면 안전이 확보될 것인가?”
산업재해에서 벗어나 생명을 살리는 24가지 노하우를 말하다


하나, 데이터 기반의 안전을 추구하라
하나, 경영철학이 현장에 스며들고 실천하게 하라
하나, 물적 투자와 인적 투자의 균형을 유지하라
하나, 궁극적으로 안전문화를 만들어라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절박한 마음이 있어야만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실천으로 이어진다. 안전의 출발도 마찬가지이다. 이를 위해 공학적 지식보다는 경영의 관점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고, 전문지식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논문이나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안전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고가 없어야 할 뿐만 아니라 안전이 문화로 정착되는 것이다. 이 책이 안전 문화 정착으로 안내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