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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우주여행을 한다
글쓴이
조재성 저
출판사
별(별글)
출판일
2021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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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재성

오랜 시간 ‘천문학도’를 꿈꾸었으나 언제부터인가 그냥 별과 하늘을 사랑하는 ‘천~문학도’가 좋단다. 1967년 태양계에서 태어났다. 1978년부터 한국아마추어천문가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했고,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였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예천천문우주센터·더스카이 대표로 있다.
열 살 무렵 밤하늘에서 움직이는 별을 본 이후 별과 우주의 오솔길을 따라 걷고 있으며, 뻥 뚫린 신작로는 걷지 못했지만 간간이 보이는 하늘과 별만 봐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이. 순수를 꿈꾸었으나 세상 때가 너무 묻었음에 후회하고 아파하며, 머리에 허연 별 가루가 내린 지금도 비탈지고 구불구불한 오솔길을 따라 언젠가 닿을 듯한 저 하늘, 우주를 향하고 있다는 그. 늘 좋아하던 ‘별 꿈’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 경북 예천에서 천문대를 운영하며, 언젠가 지구와 우주 공간을 오가는 스페이스 라이너를 꿈꾸며 항공사를 설립, 운항 중이다. 저서로 2003년 문화관광부 추천 도서 『우주로 가는 항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하늘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별은 왜 작은 점으로 보이는 걸까?
어딘가에 지구 같은 행성이 또 존재하지는 않을까?


별과 하늘을 주제로 일상 속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과학 에세이 『나는 날마다 우주여행을 한다』가 출간되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별이 좋아 아마추어천문회를 쫓아다녔고 천문학을 전공한 뒤 천문대를 건설하여 별과 함께 인생길을 걸으며, 지구와 우주를 오가는 스페이스 라이너(Space Liner)를 목표로 현재 항공기 열두 대를 운영하는 예천천문우주센터ㆍ더스카이의 조재성 대표는 이 책을 통해 우주와 하늘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숨은 비밀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이 같은 우주 상식과 더불어 오랫동안 하늘을 관측한 저자의 깊이 있고 재치 넘치는 수필 또한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 별을 보며 지내온 나날에 대한 소소한 기록, 우주여행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글 속에서 각박한 현실이지만 꿈이 있어 행복한 한 남자의 인생 철학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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