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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리뷰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박준] 그래. 시가 주는 힘으로 며칠은 배부르겠지.
신통한다이어리
작성일
2018.5.2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글쓴이
박준 저
문학동네
평균
별점
8.7 (290)
신통한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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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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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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