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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으로
동물들 사체 주워다 관찰하고, 그려보고, 푹푹 삶아 뼈를 발라내고... 으스스한 생물 교실
비올레따
작성일
2009.2.26
우리가 사체를 줍는 이유
글쓴이
모리구치 미츠루 저/이종은 감수/박소연 역
가람문학사(G&R)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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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6)
비올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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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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