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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잘 못하는 걸 여러 번 넘어지더라도 다시 도전하는 예쁜 모습과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멀리가는향기
- 작성일
- 2010.8.25
- 글쓴이
- 마르크 캉탱 글/에릭 가스테 그림/이정주 역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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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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