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20210801

대수사선
- 작성일
- 2020.12.7
추가한 순
작위적인 테마와 무신경한 구시대적 생각이랄까..1,2,3권 모두..
죽을 운명인 인간의.. 죽은 운명의 인간의.. 자리..
당신에게 이어 듣는다.
SF는 좋은데 판타지는 싫었던, 그런데 어떤 건 괜찮았던, 그 알랑말랑한 느낌.
불능의 아버지가, 잘못 배달된 다른 곳의 누군가가 여는, 가능성의 세상..
차라투스트라가 그렇게 말했구나.. 싶다..말하고 싶었구나..
어른의 가장 자리에 바다의 끄트머리 우주의 중심에서 그 빛의 너머로
인생에 드디어 차라투스트라 읽을 준비 완료
불화인데 효자도 없으니....
정말 그렇게까지 구체적이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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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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