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이 돌아왔다

책읽는낭만푸우
- 작성일
- 2010.4.16
추가한 순
이하 건축사 관련 서적 이 책에서 서술한 한옥의 미래에 대한 이론적 설명 중 상당 부분이 이 세권의 책에 빚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건축 통사
각종 도면, 연표, 실측방식에 이르기까지 전통건축을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자료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는 책
이하는 대중서적 저자 박선주는 국립민속박물관의 학예사.
조경 요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단다.
신영훈씨가 지은 한옥 관련 저작물이 많다. 저자가 추천한 또 한 권의 책은 [한옥의 정심], 광우당, 1985.
풍부한 화보와 자세한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한다.
저자 정민자씨는 화가 서세옥씨의 부인으로 배희안 목수가 지은 성북동 한옥에 살고 있단다.
여기부터는 실물 기술서적들이다.
서울특별시에서 나온 [북촌 가꾸기 기본 계획 및 한옥실측면집] 및 [북촌 새로 고친 아름다운 한옥]도 읽었단다.
철저하게 장인의 시각에서 한옥 시공에 대해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임원경제지]에 담긴 옛사람의 집 짓는 법을 담고 있단다. 저자 황두진이 가장 감동적으로, 충격적으로 읽은 책.
같은 저자의 [궁궐의 우리 나무]라는 책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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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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