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내가 뽑은 하반기 베스트

기쁨주기
- 작성일
- 2011.8.3
추가한 순
한때는 꽃으로 살고 싶었지만 이제는 꽃잎이 주는 삶의 아름다움에 반하고 싶고 나의 감성을 순수하게 만들어 주는 책
책을 좀 읽는다는 사람들은 글쓰기에 대한 열망이 있지 않을까? 하버드란 이름이 주는 주눅이 있지만 그들의 글쓰기로 부터 배우고 싶다.
자신의 분야에서 이름을 올린 저자들에게 인문학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 시대에 인문학이 왜 필요한지 알고 싶은 책
유럽의 역사에 대해서 너무 무겁지 않게 기술한 책이라고 하니까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고 싶다. 인물과의 대화는 필수^^
십자군 전쟁에 대해서 어떤 관점으로 기록했는지 알고 싶고 시오노 나나미란 이름 때문에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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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