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혜

midari82
- 작성일
- 2008.3.26
나의 가족은 화목한가... 부모의 존재는 나에게 무엇인가? 부모님이 안계신다면... 나의 편이 한명 없어짐니다... 살아가면서 나의 편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야구는 나의 인생.. 야구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읽어볼 만한..^^* 남자들이 왜 야구를 좋아하는지... 왜 미치는지~~~
운명을 믿는자!!! 운명을 이끄는자!!! 행복이란 어떤 것일까? 내가 만약 인도에서 태어나 주인공 같은 삶을 살았다면... 행복하게 살수 있었을까?
자기중심적 사고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남들 오해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오류들이 많다... 행복하게 살기위한 목표를 정하고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처음에는 열심히 나가겠지만 나도 모르게 다른 곳을 향해 헤엄처 나가고 있지는 않은지... 그러다 물 밖으로 한번 튀어져 오를때 보이지 않는 목표... 다시 새로운 목표를 세울 것인지 처음으로 돌아갈 것인지... 정답은 없지만 내가 가는 길이 무조건 옳다라는 편견만 버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멘토의 이야기를 경청한다면 더 빠른 시일내에 행복을 추구하지 않을까...
트랜드.. 흐름을 따라가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겠지... 하지만 미국의 트랜드를 따라가기란... 강산이 한번 바뀌어야만 가능할것 같다
이외수..이외수.. 인생극장을 통해 본 이외수의 작품을 첨으로 접하게 되었다... 어려울것만 같았던 그의 세계가 나름 나의 허전했던 마음을 달래주었다...
배울것이 가장 많았던 책!!! 역시 예전 사람들이 했던 말들이 모두 맞는 말 같다~ 맘 먹기 따라 인생이 충분히 달라진다~ 나만 잘 낫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나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주위에 있습니다~
유태인이란..... 음... 노벨상의 수상한 인원의 40%이상이란다... 그들의 지혜를 엿볼수 있를 기회!!
강금실이란 여자에 대하여 어떻게 힘들게 살아왔으며... 정말 대단한 여자구나! 라고 라스트에 느끼고 싶었고.. 그래서 나도 이 여자처럼 강하게 살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허나~~~ 왠걸!!! 분명히 힘들게 살아왔고 어려운 순간들이 그 누구보다 많은 여자임에 틀림없었겠지만 그런 내용(내가 기대했던-)은 한 군데도 찾아볼수 없었다... 그래서 읽어나가며 실망은 하였는데~ 다시 작가(강금실)의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생각해보니!!! 나 같은 여자도 이런 삶을 살아가며 이런 위치까지 서게되었다 라는 것을 말하고자 쓰지 않았나 싶더라...^^* 정말 편안한 삶을 살았고 (하고 싶은 것들을 쉽게쉽게 하였으며) 누구라도 할수 있는 에세이를 써나갔다 (삶의 과정에서) 머리속과 가슴속에 죄와 벌, 법률과 처벌이라는 딱딱함만이 존재할줄 알았던 강금실이였지만 현재 내가 강금실이라는 여자보다 분명히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고 쉽게 살아가고 있음에도 이 여자보다 불편한 삶과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더라~ 느낌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문득... 여행이라고 하지는 않지만.. 일상에서 벗너나고 싶을 때... 하지만 못 벗어난다.. 멋 같은 세상~~~ㅋㅋㅋ 그래서 대리만족이라고 기행문을 읽는다... 이 책은 일본넘 부부가 돈 떨어질때까지~ 온 세계 돌아댕긴 이야기!!! 흥미위주의 소설은 아니다... 단지 여행중 깨달음을 얻은 그 무엇인가에 대해~~~ 해석해 놓겠다고 내논 책!! 난 그 의미를 못 찾았지만... 이런 구절이 가슴에 와 닿았다~ "필요한 것은 용기가 아니라 각오!!! 결정하는 순간, 모든것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히말라야를 등반하는데 1인당 8,000만원 이라는 거금이 들어갈 줄이야 ... 정상올라야 본전 뽑것다...
운명은 없다... 핸디캡을 이겨내고 운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 성공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고객만족의 답은 없다.. 단지 지금 고객이 느끼는 불편을 해결해 드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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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