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의책
유정맘
- 작성일
- 2011.2.6
추가한 순
우리가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이 이런 비밀을 드러내는구나...
출판사 선물. 장난감들의 순수한 모습이 가슴을 뭉쿨하게 한다.
백희나님의 2011년작
김동성님의 그림이 풋풋한 들꽃아이
까탈님의 귀중한 선물 ^^
김인숙님의 '미칠 수 있겠니' 중간리뷰 이벤트
예스에서 연재되었던 권하은님의 '비너스에게' 책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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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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