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의책
유정맘
- 작성일
- 2011.3.1
추가한 순
민규의 떼쓰기 모습에 내 아이들의 모습이 겹쳤다..
3월의 당근. 나도 즐겁게 아이와 지내고 싶다..
거짓말 같은 현실..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인권과 삶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다.
우리는,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처음 읽는 박완서님의 소설
출판사 선물. 49재와 아름다운 준비
정말 환상적인 그림책, 아이보다 내가 더 좋아했다
6 세종 - 전하, 제발 좀 쉬세요
좀 있어보이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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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