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co~

100번 이상 볼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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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2 년 여름에 미국 갔다가 극장 가서 본 영화..영상 자체만 봐도 너무 아름다운 영화. 주인공역을 맡은 케이샤 캐슬 휴즈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최근에 디비디 사서 감독 코멘터리까지 다 보면서 이틀 사이에 3-4번은 영화를 본 것 같다. 영화 배경지인 뉴질랜드에 꼭 가 보기로 결심하게 한 영화이다.

  2. 초등학교 3학년때였던가...내인생 처음으로 봤던 어른영화^^ 어린 아이의 눈에도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은 너무 멋있고 이뻤으며, 영화 또한 너무 괜찮았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영화 소리 꺼놓고 봐도 좋을 거

  3. 굳이 keyword 를 만들자면..편지. 동명이인. 짝사랑. 추억. 겨울... 너무 순수하고 따뜻한..그리고 살짝 가슴이 아프기까지 한 영화. 영화 전체적인 구성이나 음악, 배우들 모두 잘 어우려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다 같이 순수했던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는 사랑 이야기.....지금까진 2번 봤다...!

  4. 어릴 때 이미 100번 이상 봤을 듯. 정말로...

  5. 이것 역시 적어도 50번은 봤을 거야.. 소년, 고래, 그리고 바다....무슨 말이 필요하단 말인가~ 상처 많은 한 소년과 가족에게서 떨어진 한 고래의 진한 우정을 그린 영화. 고래 자체도 너무 아름다워서 넋놓고

  6. 2002년도에 친구들과 함께 시간 떼우러 디비디방에 갔다가 발견한 하나의 보물. '이거나 볼까' 하고 선택한 영화가 영광스럽게도 이 리스트에 오르게 되었다. 벤 스틸러가 감독 제작 주연을 모두 맡은 영화이며, 그

  7. 묘한 매력이 있어.. 디비디로 빌려 보면서도 5번 정도 보고 돌려주고...사고 나서 2달 정도 지난 지금..바쁜 와중에도 한 번씩 꺼내서 보게 되는 영화다.

  8. 제품소개를 보고 속아서는 안 된다. 딱히 비밀도 아니고 크게 두근두근도 아니다..영화가 별로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너무도 귀여운 여자 주인공 카롤과..그녀의 첫 남자친구 토미체의 예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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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2.28

댓글1

  1. 대표사진

    사락공식

    작성일
    20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