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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글쓴이
안상헌 저
출판사
북포스
출판일
200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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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상헌

공식 계정사락
삶의 문제를 탐구하는 인문학자다. 독서와 성찰을 통해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의 근원을 탐색하고 지혜로운 삶의 해법을 찾는 글을 쓰고 있다. 인문학을 보급하는 ‘애플인문학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르카디아(ARCADIA)’라는 철학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사업은 단순히 물건과 서비스를 팔고 사는 일이 아니다. 사람을 알고, 시대를 읽고, 가치를 창조하는 종합예술이다. 그 중심에 사업가의 철학이 있다. 성공하는 사업가는 자기만의 분명한 철학이 있으며, 철학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실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일조할 수 있다. 『사장의 철학』은 성공하는 기업과 경영자들의 철학이 사업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알리고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KBS1TV 「문화공감」을 진행했고, 경남교육청 인문학 교육진흥위원, 단국대학교 강사, 국민연금공단 HRD전문강사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미치게 친절한 철학』, 『새로운 공부가 온다』, 『인문학 공부법』, 『청춘의 인문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전한다. 이 책은 '자극'이 주는 짜릿함이 '반응'을 불러오고, 그 자극과 반응의 끝없는 순환이 결국 무기력증에 빠진 나를 바꾸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44편의 씨알 같은 글로 인생에 자극이 왜 필요한지, 자극을 통해 왜 나를 바꾸어야 하는지,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자극이 필요한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안내서.

지금 이 순간 나의 모습은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변해야 할 것도 상대방이나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또한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자극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극을 관리하지 않으면 일상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일상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변화 역시 결코 일어날 수 없다. 자극을 통해 나를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보자. 자기확신, 액션, 습관, 양심, 낙관, 자존, 나눔, 정의, 용기, 겸손, 솔직, 배포, 아량, 유연성, 회복력 등 나를 바꾸는 열다섯 가지 키워드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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