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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말
글쓴이
안상헌 저
출판사
북포스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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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상헌

공식 계정사락
삶의 문제를 탐구하는 인문학자다. 독서와 성찰을 통해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의 근원을 탐색하고 지혜로운 삶의 해법을 찾는 글을 쓰고 있다. 인문학을 보급하는 ‘애플인문학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르카디아(ARCADIA)’라는 철학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사업은 단순히 물건과 서비스를 팔고 사는 일이 아니다. 사람을 알고, 시대를 읽고, 가치를 창조하는 종합예술이다. 그 중심에 사업가의 철학이 있다. 성공하는 사업가는 자기만의 분명한 철학이 있으며, 철학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실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일조할 수 있다. 『사장의 철학』은 성공하는 기업과 경영자들의 철학이 사업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알리고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KBS1TV 「문화공감」을 진행했고, 경남교육청 인문학 교육진흥위원, 단국대학교 강사, 국민연금공단 HRD전문강사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미치게 친절한 철학』, 『새로운 공부가 온다』, 『인문학 공부법』, 『청춘의 인문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공무원 연수원 최초의 5점 만점 강사 탄생

거인의 4가지 말하기 비밀은 정말 효과가 있었을까? 인문학 독서광으로 소문이 나면서 기업체나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강의 요청을 받았던 저자는 4가지 비밀을 적용하며 때를 기다렸다. 그 결과, 그는 강사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공무원 강의에서 평점 5점 만점을 받은 최초의 강사가 되었다. 원래 말하기를 잘했느냐고? 글쎄, 안상헌 저자의 말을 들어보면 그건 아니었다.

“궁하면 변하는 법, 변화를 시도했다. 말을 잘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프로그램에 참여도 해보고, 말할 내용을 몽땅 외워보기도 했다. 이런 저런 노력들은 모두 좌절로 이어졌다. 그러다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들었다. 그는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았다. 내가 꿈꾸던 말하기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를 분석했다. 재미가 붙었다. 다음은 버락 오바마였다. 법륜 스님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이었다. 그렇게 조앤 롤링, 존 F 케네디, 킹 목사, 오프라 윈프리의 말하기를 배웠다. 그들의 말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것을 발견했을 때의 희열이란!”
그 희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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