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전한다. 이 책은 '자극'이 주는 짜릿함이 '반응'을 불러오고, 그 자극과 반응의 끝없는 순환이 결국 무기력증에 빠진 나를 바꾸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44편의 씨알 같은 글로 인생에 자극이 왜 필요한지, 자극을 통해 왜 나를 바꾸어야 하는지, 나를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자극이 필요한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안내서.
지금 이 순간 나의 모습은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 변해야 할 것도 상대방이나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또한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자극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극을 관리하지 않으면 일상은 바뀌지 않을 것이고 일상이 바뀌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변화 역시 결코 일어날 수 없다. 자극을 통해 나를 바꾸는 작업을 시작해보자. 자기확신, 액션, 습관, 양심, 낙관, 자존, 나눔, 정의, 용기, 겸손, 솔직, 배포, 아량, 유연성, 회복력 등 나를 바꾸는 열다섯 가지 키워드를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