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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치게 친절한 철학
글쓴이
안상헌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19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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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상헌

공식 계정사락
삶의 문제를 탐구하는 인문학자다. 독서와 성찰을 통해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의 근원을 탐색하고 지혜로운 삶의 해법을 찾는 글을 쓰고 있다. 인문학을 보급하는 ‘애플인문학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르카디아(ARCADIA)’라는 철학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사업은 단순히 물건과 서비스를 팔고 사는 일이 아니다. 사람을 알고, 시대를 읽고, 가치를 창조하는 종합예술이다. 그 중심에 사업가의 철학이 있다. 성공하는 사업가는 자기만의 분명한 철학이 있으며, 철학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힌다면 실패를 줄이는 것은 물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일조할 수 있다. 『사장의 철학』은 성공하는 기업과 경영자들의 철학이 사업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알리고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KBS1TV 「문화공감」을 진행했고, 경남교육청 인문학 교육진흥위원, 단국대학교 강사, 국민연금공단 HRD전문강사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미치게 친절한 철학』, 『새로운 공부가 온다』, 『인문학 공부법』, 『청춘의 인문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인생의 문제를 푸는 건 결국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다
무심코 읽다 끝까지 읽게 되는 철학책

철학사를 끝까지 읽어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미치게 친절한 철학』은 누구나 철학의 정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려고 최대한 쉽게 쓴 철학 입문서이다. 우리는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은 알지만 라캉이나 들뢰즈는 잘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첫 장 고대철학 몇 페이지를 읽고 나면 재미도 없고 이해하기 힘들어서 현대철학까지 읽어 낼 엄두를 못 내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독가이자 인문학 강사로 유명한 인문학자 안상헌이다. 오랜 시간 대중 강연을 한 덕분에 대중이 왜 철학을 어려워하고 멀리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미치게 친절한 철학』은 철학책을 읽다 실패한 적이 있는 철포자(철학을 포기한 자)를 비롯해 청소년, 일반인 모두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살아가면서 겪는 문제를 과학이 모두 해결해 줄 수는 없다. 인간인 한 철학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이유다. 철학만큼 삶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학문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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