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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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생각보다 재밌거나 감동스럽지 않음. 청소년 이하 연령층에 적합할듯.

  2. 재밌음.

  3. 귀여운 동화

  4. 나쁘지 않음.

  5. life is short.

  6.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7. 재밌음.

  8. 처음으로 범인을 맞춘 작품.^^

  9. 꽤 재밌는 페이지터너.

  10. 대단한 페이지터너는 아닌듯. 갈수록 탄력이 떨어지는 경향.

  11. 페이지 터너. 쉬운 영어. 감동적.

  12. 지금껏 읽은 여성작가들 작품 중 가장 공감이 덜했던 듯.

  13. 중년의 토미와 프루.. 잘 읽히고 재밌음.

  14. 매우 재밌고 간결한 글쓰기 문법책.

  15. 재밌음. 역시나 범인은 못 맞췄지만..

  16. 신경숙이란 작가의 느낌을 알듯.

  17. 끝까지 예측할수없게 하는 플롯.

  18. 내용은 좋지만 종이질이 나쁨. 옥스포드판과는 천지차이. 차라리 질을 높이고 가격을 높이는 편이 낫지않나??

  19. 꽤 재밌고 치밀.

  20. 요즘은 단편집들이 나름 독특한게 특징인듯.

  21. 꽤 신선한 접근법에 많은것들이 쉽게 해결되는듯.

  22. 잘 읽히지만 진도가 더딤. 추진력이 부족한 논픽션이기 때문인듯. 내용은 좋음.

  23. 전반부는 힘들지만, 읽을만 함.

  24. 재밌는 짧막한 이야기들.

  25. 소설은 이제 문체와 스타일에 중심을 두고..

  26. 나름 재밌음. 넘 오래 들고다녀서 겉표지가 낡은..

  27. 기존의 젊은 작가와는 다른 문체.

  28. 단어에 대한 특이하지만 유기적인 접근이 신선.

  29. 잘 읽히는 일관적인 단편들.

  30. 아주 오랜만에 읽어보는 한국소설. 단어와 문장들이 새롭게 보인다.

  31. 열두얘기가 옴니버스처럼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한가지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이 더 재미있는듯.

  32. 학교왔다갔다 전철에서 읽느라 시간이 오래 걸림. 중간고사까지 끼여서 더욱. 시간없어 양껏 읽지못하니 더욱 재밌는 듯.

  33. 통대에 입학후엔 책읽을 시간이 거의 나지않아 찔금찔금. 의외의 결말.

  34.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한주이상 걸린듯.. 크리스티의 소설은 거의 이제껏 해결못했던 문제를 풀어주는 해결책..

  35. 중간중간 가정법때문에 손에 놓고 생각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던듯. 정말이지 문법책의 가정법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36. 유용한 정보가 제법있음.

  37. 동기가 필요하다면..

  38.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39. 읽는중 담엔 이런 책은 안사야지.. 그런 생각만 드는. 늘 선택이 만족스러울수는 없으니.

  40. 나이들어감에 따라 더 중요한것에 집중하게되는..

  41. 좋아하는 결말이 아님. 작가가 특히 좋아한 작품이라는데, 금방 진도가 나질않았던...

  42. 번역스릴러인데 이상하게도 재미가 없었던.. 책장이 잘 넘어가긴하지만 시작했으니 끝내야하는 동기밖에는..

  43. 많은것이 혼합된, 그러나 독창적인.

  44. 재밌긴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결말.

  45. 읽는 중간에 지독한 감기에 시달리는바람에 힘들게 끝냄. 뜻밖의 인물.

  46. 이젠 이 씨리즈는 공부겸해서 읽는중. 한권 끝낼때마다 조금씩 느는중.

  47. 예상치못했던 결말.. 그동안 괴롭히던 문제를 해결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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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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