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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음률. POP의 지존(경쾌음악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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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판되었네요. 다른 루트를 통해 들어보심이 좋을 듯. 곡보다는 가사를 음미하면 그의 진가를 압니다.

  2. 왜 나가 좋아하는 가수들의 음악은 절판되는지. 한국 가수중에선 가장 좋아하는 가수. 방송 순위와는 전혀관계없는 진정성의 발라드

  3. 품절은 되었지만, 다른 음반은 살아있네요. 이 팝아티스트도 별 넷! 황홀한 발라드. 그 기준은 가장력도 가창력이지만, 우선적으로는 음률이 우선.

  4. Sweetbox! 꼭 노래하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를 미루죠

  5. 만들어진 그룹이 아니라, 자생적으로 큰 팝아티스트라고 봐야겠네요.

  6. 일시품절. 일시니깐. 기다려면 풀릴 듯. 아일랜드의 진수.

  7. 한동안 듣고 들었던 노래 Take Me To Your Heart (Original Version)가 있네요.

  8. 싱어송 라이터. 곡. 가사. 얼굴 다 별 4 이상은 될듯. 젤 좋은 노래는(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in spite of me_ 신에게 투정부리는 듯한 내용)

  9. 별 넷! 기회있으면

  10. 왜 천상의 연인 enya의 dvd는 없냐구요.

  11. 둘이 연인이라도. 처음접하고. 이국적 냄새가 물씬 풍기는 노래들의 즐거움~~ 인터넷에 이들의 자료가 부족하던데 . DVD가 나왔으니.

  12. 프레디 머큐리. Bohemian Rhasody를 처음들었을 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13. 아직도 건재하는 엘톤죤, 근데 필리핀인가 태국에서 동양인들은 돼지라고 욕했다지요. 그거 빼곤 다 좋음

  14. 장교가 가수가 되다. 지금도 즐겨듣는 음악의 하나. 광고에도 나오고

  15. 늙어도 이쁜 beegees. 왜 하필 그 시대에 Beatles가 태어나서 그들의 그늘에 다소 가린 점도 있지만, 그래도 명곡 천지

  16. 지금은 해산했는가?? 브릿팝의 선두그룹

  17. 간혹 green day의 음악이 빌도드에 1위로 근접하더군요.

  18. Hanson 노래는 다 좋습니다. 강추

  19. 한동안 mp3로 이들의 노래를 들었답니다.

  20. 세상 좋네요. 비틀즈의 전국을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게.

  21. Jone lennon의 아들인데. 일전에 아버지의 노래를 부르는 것 보니 가창력은 좋던데. 이 음반은 아직 아버지를 따라 잡지는 못할 듯

  22. DIDO음악 광고에 나오면 웬지 반갑고......, 노래 좋으면 얼굴도 이쁘게 보인답니다.

  23. 이제 전설이 되었지요. ABBA. 그래도 DVD로 남아있네요.

  24. 21세기 DVD용 전천후 가수. 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은......그래서

  25. 이음반 face to face 빼곤 그렇고 그렇네요. 11월 중순에 새 음반 나온다지요. 다들 엄청 기대하고 있겠지요.

  26. 아일랜드의 위대한 발라드 전사? 싫은 곡 찾기가 힘듬

  27. 누가 21세기의 모짜르트라고 했다지요. 아직은 브릿팝의 선두주자.

  28. westlife와 함께 아일랜드의 정서를 대표하는 이젠 명사들이라고 해야지요. 자매, 특히 그 오빠가 부럽네.

  29. 항상 주장하지만, 아일랜드와 우리나라와의 정서는 너무 비슷한 것 같다. 그들의 음악들이 전혀 낯설지 않고, 아니 감정에 너무나 쉽가 와 닿으니깐. enya의 음악을 비롯해서. 누그는 corrs를 더 높게 사더라고요. 음색이 조금은 다르지만.

  30. 품절이래도 올렸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그룹.

  31. 대단한 아이들. 명곡들. 근데 2장의 앨범말고는 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것이 전세계 그들의 팬의 불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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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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