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

Freeman
- 작성일
- 2017.9.24
2024.07.11.도착.
2024.07.11.도착.
2021.12.13.도착
2021.06.07.도착 2021.06.23.
2021.06.07.도착 2021.06.22.
2020.09.18.도착 2020.09.23.
2020.07.28.도착 2020.08.12.
2020.07.28.도착 2020.08.10.
2019.06.27.도착 2019.07.21.
2019.06.27.도착 2019.07.19.읽을 수록 영화 '사랑과영혼' 생각이 남.
2018.06.26.도착 2018.07.20.
2018.06.26.도착 2018.07.19.
2017.09.05.도착 2017.09.24.
2017.09.05.도착 2017.09.20.
2016.05.24.도착 2016.07.20.
2016.05.24.도착 2016.07.19.
2014.04.23.도착 2014.08.04.
2014.02.11.도착 2014.07.29.
2013.11.04.도착 2013.12.20.재밌다.
2013.11.04.도착 2013.12.18.재밌다.
2012.01.04.도착 2012.04.12.재밌다.
2012.01.04.도착 2012.04.05.몸이 아픈 관계로 책읽는 속도가 줄고 있다.
2010.12.28.도착 2011.02.06.야간당직하면서 단번에 읽었다. 역시 작가의 이야기 전개는 전혀 예상을 할 수 없다. 그래서 더 집중해서 읽게 되고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흥미감이 더해간다.
2010.12.28.도착 2011.01.31.재밌다. 예측을 할 수 없다.
2010.06.10.도착 2010.07.19.항상 새로운 시점과 기상천외한 생각으로 만든 작품들에 황홀할 뿐이다.
2010.06.10.도착 2010.07.16.읽으면 읽을수록 놀라울 뿐이다.
2009.07.08.도착 2009.08.18.정말 재밌다. 그러나 이번에 소설의 마지막부분에는 억지로 상황을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네...
2009.07.08.도착 2009.08.17.역시 재밌다.
2009.07.08.도착 2009.08.14.참 재밌다.
2009.07.08.도착 2009.08.13.재밌다.
2007.12.12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다. 이야기 전개하는 방식에서 역시! 마지막 결말에서 역시! 그래서 책이 나올때마다 찾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것이 내가 대견하기까지 하다.
2009.01.07. 2009.02.15.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다 하는 느낌이 처음문장부터 느껴진다. 마지막에는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까 기대하며 읽어본다.
2009.01.07. 2009.02.17.헉! 2권이 끝일줄 알았는데 <제1부끝>이란다.그러나, 작가의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사고능력을 다시한번 책에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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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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