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오이 만화

없음
- 작성일
- 2004.9.7
이런, 쇼타물 너무 좋아! =ㅗ=;;;
바바가 바람피는 이유에 설득력은 없지만, 3p로 가는건 아니니 용서해주자
솔직히 말하자. 카오리 몬치거라서 재밌는거다;;;; (편애라는 얘기)
교수님과 제자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알 수 없는 카이가의 저력이 무섭다!
도둑과의 사랑이란 거, 참 흔한 소재지만 역시 그만큼 매력적이다
이 작가의 그림체가 좋다. 씬마저 사랑스럽다.
일본에선 2권이 나왔다. 어서 번역해줬으면!!
야오이에 정당성(?)을 주기에 좋은 배경 중 하나랄 수 있는 원시시대의 로맨스, 신인답지 않은 놀라운 그림솜씨
정말 정말 귀여운 죽부인(?)의 행복한 일상
별다른 씬이 없이도 이렇게 이쁜 내용이 나올 수 있다
작가의 표현 그대로 '쁘띠'한 야오이 환타지이다
이런류의 귀여운 얘기는 참 좋지만, 야오이에서 흔히 말하는 극단적이기까지한 '첫눈에 반함'이란...
이 작가는, 극단적으로 말해 내용은 별거 없다. 요는, 씬이 이쁘고 멋지다는 거다
매력적인 그림, 파격적인(그러나 수정이 많이 되서 짜증스러운) 묘사
소박한 일상, 억지스럽지 않은-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들의 일상같은 사랑
야마다 유기라는 작가의 작품이다.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읽어볼만하지 않을까?
이 작가의 특징이랄 수 있는 귀여운 그림이 한껏 돗보이는 이야기
보살펴줘야만 할거 같은 귀여운 파파와의 알콩달콩 로맨스
일상적인 야오이도 좋지만 역시 환타지한 요소가 들어가면 한층 더 흥미로와진다
다섯가지 상자에 관한 이야기. 소프트한 야오이
나오노 보라는 나이차가 많은 커플을 자주 그린다. 손끝의 수도 꽤나 많은 나이의 중년..;;;
이 작가 것중엔 꽤 나이차가 적은(?) 커플. 이 작가는 야오이에선 투박한 그림체로 멋진 남자들을 그린다. 가장 최근에 나온 '욕심많은..'의 경우 시대물도 멋지게 그려서 더욱 맘에 들었다는.(예스에선 안팔더군요)
나오노 보라의 조금 오래된 단편집. 그림이 좀 어설퍼도 내용은 역시나 볼만해서 추천작이다.
그림만 보고는 그닥 땡기지 않았었는데, 8권까지 나온 이유가 있었다. 고뇌하는 주인공들의 싹트는 애정이 사랑스럽다
야마다 유기는 초기작이 더 탄탄해 보이는 것이...나의 물은 어디에 있을런지.
코믹함의 진수를 보여준다. 야오이만화에선 흔치않은 4컷만화가 주류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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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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