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독서

pinksara
- 작성일
- 2014.10.2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ver. 40s 불편한 진실들... 아니 현실과 직면하기/알랭드보통(1029)
드디어 그 유명한 '몰입' 이론에 대한 책을 읽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배경과 경험을 가진 미하이, 인간은 귀찮은 일은 빨리 끝내고 싶어 한다는 것...ㅋㅋㅋㅋ 공감, 나는 대부분이 그런거 같다/미하이칙센트미하이(1027)
당연한거지만 의사도 사람이라는 것, 환자에 대한 감정/편견등이 진단의 오류로 이끈다는 것/1026
1일 4시간/인생학교일(1024)
소름끼치게 재밌게 읽지는 못했는데 아마 그 이유가 프레이리와 호튼을 처음 접해보고 그들의 배경을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시민교육에 대한 공감대 형성 이해가 부족하다 /?(1023)
너무 기대를 하고 봤나 이게 왜 특이한 경제학 책이라는거지? 소재가 특이할 뿐, 그냥 나로서는 평범하고 무난한 또다른 경제학책 중 하나임. 특히 환경문제에 대한 마지막 챕터는 절대 동의할 수 없음/이만하면충분
기본적인 idea는 여자로서의 삶을 포기하지 말 것, 아이에 너무 좌지우지 되지 말 것, 사서 고민하지 말 것 이란 점들... 이런 육아 stance를 지향하지 않지만 몇가지는 공감/어디선가인용ㅜㅜ(1022)
딱히 새로운 시점 나시 - 그치만 알기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그리고 몇가지 새로운 개념들도(정상생태경제)/독모(1021)
/인생학교_일
나는 샌델이 왜이렇게 popular 한지 잘 모르겠다; 시점이 소름끼치게 신선하진 않은데 ㅋㅋㅋㅋ 결국 가치판단이 배제된 상황에서 움직이고 있는 자유시장의 한계를 지적함. 인센티브랑 선물 부분은 새롭진 않지만
★좋은책, 이걸 왜 이제 읽었을까. 소름돋는 통찰력; 연애란 다르고 특별하게 느껴지지만 다 하나의 스토리라인/알랭드보통(1022)
차이와 사이보다 스키, 소소한 발견들_ 요코하네 마리만의 신선한 시각/요코하네마리(1016)
책에대한깊은고찰_사스가 움베르트에코/1008(움베르트에코)
/다예상(1016)
오히려 인생학교 정신편이나 돈에관한설명서가 훨씬 더 실용적임,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좀 실망했다. 하나 인상적인 것은 돈 자체는 중립적인데 감정을 실는다는거; 다른 문제가 있는데 돈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인생학교(1021)
★좋은책 '원칙'보다는 '유연성' (특히 인간관계에서)이라는 말이 되게 와닿았다...ㅎㅎㅎ/워크숍(1019)
의미, 몰입 그리고 자유, 폭넓은 선택 속에서 헤매는 우리들. '정신'편만큼은 아니지만 좋았다, 추천./인생학교(1020)
idealized I 인상적; 근대화->탈근대화 (사실->의미); 그냥 무난/이름착각(1019)
성적세계에서 요구되는 것들은 일상의 다정함과 충돌된다는 것,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인드는 사랑하기 때문에(1024)/인생학교
음식에 관한 고찰, 인간은 혐오하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먹지 않기 때문에 혐오하는 것이라는 게 와닿음; 먹는 것 이외에 no value인 것에 대한 것들(eg 돼지 벌레)에 대한 혐오감 valuable 한 것들(eg 말 소)의 차이 등등/다예상(1017)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라서 오히려 와닿지 않는다_비슷한 맥락에서는 오히려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가 더 스키/잡지(1004)
1권과 2권이 느낌이 확 다르다; 1권은 희망, 시작, 소박함 이런거면 2권은 어떻게 몰락해 가는지? 진짜 ㄷㄷㄷ/다예상(1007)
맞벌이의 함정과 더불어 좋은책b 미래계획 생각하게 된다/구젠(1002)
ETIC 기업가정신을 다시 되살아나게 한 책 ㅋㅋㅋ 살짝 그립다, 그 때 그 시절이./구젠(1002)
1006/준상
**사고하지 않는 만연한 소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 단연 10월 베스트 중 하나/행복의가격(1013)
지금의 가치관과 맞는 무난하게 괜찮은 책/행복의 가격(1007)
뻔하지만 주옥같은 메세지들/우연(1006)
어떻게 일상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하는지 좀 더 자세히 알려주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졔(1014)
드디어 읽었는데 좋은 책이다. '놀이' '일' '사랑'이 합쳐져야 통합된 flow가 가능하다는 것에 공감! 여기서 말하는 놀이란 결국 유머와도 상통하는거 같다, 내가 잊고 있기 쉬운 부분./과잉육아(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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