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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을 위한 과학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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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코 쉽지 않은 일반물리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때..... - (전공) 대3 수준

  2. 최첨단 물리학의 생김새를 보고 싶다면 도전해 보라! 중학교 필독도서로 뽑힌 적이 있는 책이지만, 중학생은 물론이고 대학생도 결코 만만찮은 책이다. 수학의 발전이 미비해서 물리학의 발전이 더디다는 저자의 푸념을 접할 수 있다. *^^* - 대3 수준

  3. 양자역학의 상식적 내용을 모두 깨우쳤다고 생각하면 도전해 보라! 또다른 양자역학이 기다리고 있다! - 파인만의 천재성을 옅볼 수 있는 책으로, 양자역학을 알지 못하면 그의 천재성이 잘 안 보인다. - (전공) 대2 수준

  4. 현대물리학에서 생각하는 우주알, 평행우주론 등등을 폭넓게 다룬 책이다. 너무 어렵지만 실제로 쓸데없는 내용도 많으므로 읽으면서 주의할 것! 역자가 시인 류시화님인데, 난 시인으로 알기 전에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는 류시화 시인이 유명한 과학자인줄 알았다. ^^ - 고3 수준

  5. 최신 물리학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쉽게 쓴 책. 읽고 쉽게 이해했다고 방심하지 말라! 훗날 실력이 붙은 후 읽으면 숨겨진 내용들이 발견된다! "쉽게 풀어쓴 시간의 역사"(->위인전같은 책임)와 혼동하지 마세요. - 대1 수준

  6. 이미 빛바랜 과학서적이고 틀리는 부분도 많이 존재하지만, 우주과학을 공부할때 출발점을 밝혀주는 책으로 "에덴의 용"과 함께 칼 세이건의 대표적인 명저 - 고1 수준

  7. 과학을 공부하면서 느끼게 되는 일상적인 궁금증을 풀어쓴 에세이. 마지막 몇장은 전공 대학생들에게도 어렵다! - 대1 수준

  8. 단지 몇장만 읽어보았는데도 수많은 과학적 영감을 떠올리게 한 생물학책 - 고3 수준

  9. 20C까지의 과학의 총정리한 과학소사전 같은 책!! - 고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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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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